임 이자 의원 환경부의 도 넘은 기강해이 지적해

- 코로나-19 확산 중 노래방도우미와 함께 한 환경부 소속기관 직원
- 환경부 장관, “성희롱은 성폭력에 포함안돼”
- 임 의원 “ 장관의 성인지 감수성 부족 드러나”

2020.10.28 15:4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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