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불안감 해소·범죄예방 위한 <여성 1인 가구 안심지원사업> 전 자치구로 확대

지난해 11개 자치구→올 상반기 18개, 하반기 추경 편성 통해 25개 자치구 확대 예정
현관문 이중잠금장치, 휴대용 긴급벨, 창문 잠금장치, 비상벨 등 안전장치 설치 지원
6월 1일부터 각 구청으로 신청… 해당 지역 거주 단독 세대주, 1인 운영 점포 여성

2021.05.24 17: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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