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영케어러케어링> 사업 추진으로 총 95명에게 체계적 지원 완료
약자와의 동행 위해, 가족돌봄(간병) 위기 청년을 직접 발굴하여 맞춤형 지원
1인당 130만원 범위 내에서 돌봄 비용과 본인의 역량개발 활동비 등 보조
재정적 도움 뿐 아니라, 서울청년센터 프로그램 및 마음건강사업 등 연계 제공
영케어러 청년 간의 자조 모임, 소통의 시간 마련 등 사후 관리도 이뤄져
“자기존재 인식과 자기돌봄의 중요성을 자각하는 계기”였다는 참여자 호평 일색
2022.12.20 14:02: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