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4호선 혼잡도 완화 위한 전동차 객실 의자 개량 시범사업 1개 편성 운행 개시

10일 출근 시간부터 4호선 1개 편성 1개 칸 객실 의자 없는 열차 투입
혼잡율 40%까지 개선되고 칸당 12.6㎡ 탑승 공간 확보하여 승객 편의 증진 기대
시민 안전·편의성 확보 위해 스텐션 폴, 손잡이, 범시트 등 안전 보완 거쳐
시범열차 운행 모니터링 및 혼잡도 개선 효과성 검증 후 확대 여부 검토 예정

2024.01.10 19:2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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