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유튜브 계정공유 관련 피해 급증에 따라 <소비자피해주의보> 발령

시 전자상거래센터 신고 분석, 지난해 총 6건이던 피해 올해 1~2월만 98건 접수
단일 아이디 여러 명 계정 등록, 80% 할인 등 이용자 현혹 후 1~4주만에 계정해지 후 잠적
가상사설망 이용해 해외요금제 우회 가입 유도, 계정정보 수집으로 개인정보 유출 위험도
피해시 전자상거래센터‧한국소비자원 등에 신고 및 상담… 시, 예방법 안내 등 소비자 보호

2024.02.29 07: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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