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형 경제‧세일즈외교로 불가리아 신규원전 수주

- 김진표 국회의장, 불가리아 순방 시 대통령‧국회의장‧에너지위원장과 면담한 것이 주효 -
- 고위급 의회외교로 세일즈외교 성과 창출, 경제협력 및 동반자 관계 확대 여건 조성 -

2024.02.29 19:4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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