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서남권역인 동작구와 금천구에 <난임‧우울증 상담센터> 2곳 추가로 개소

동남권 2곳에 이어 보라매병원센터(동작)‧금천구 지역센터(금천)개소… 총 4곳
심리‧우울증 검사 후 최대 10회 전문가 1대1 맞춤상담, 고위험군은 의료지원 연계
지난해 7월 개소 강남세브란스병원센터‧송파구상담센터 1년간 3100여회 상담
市, 난임시술비‧난자동결비용 지원 등 ‘아이낳고 싶은 시민위한 대책’ 적극 추진 중

2024.10.01 09:2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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