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독서 기회 확대 위해 올해 관내 총 122개 공공도서관 밤 10시까지 운영

전년 대비 8개 관 늘어난 122개관 → 밤 10시 연장 운영 동참
잦은 한파·폭염 등 이상기후 대비 ‘시민의 열린 문화공간 ’ 기능 강화…대출·반납 서비스도 밤 10시까지
총 106억 투입…야간 운영 인력 378명 배치, 170여 개 야간 문화 프로그램 운영 계획
개별 가정 냉난방 대신 도서관 이용 유도, 에너지 절감·기후 위기 대응 효과 모색

2025.02.20 09:5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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