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자립준비청년의 첫출발 동행을 위해 서울시와 국내 주요 기업들이 맞손

오세훈 시장, 8개 기업‧기관과 「자립준비청년 꿈과 첫출발에 동행하는 민‧관협력 네트워크 구축 협약」
기업 후원으로 6억1천 규모 ‘SOS자금’ 조성, 자립 이후 긴급도움 필요한 청년 맞춤지원
삼성전자, CJ, SK 등 기업과 취업 프로그램 운영 및 대기업 계열사 취업 연계
서울시, 「자립준비청년 자립지원 마스터플랜('24.~'28.)」 추진 중…올해 181억 투입

2025.03.17 21: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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