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노숙인·쪽방촌의 따듯한 겨울나기를 위한 <겨울철 취약계층 특별 보호 대책> 종료

15일(토), 4개월 간의 노숙인‧쪽방촌 겨울 보호대책 종료… 시민‧민간단체 등 협력
노숙인 현장상담 6만9천 건… 응급잠자리 이송‧시설 입소 등 도와, 129명 집중관리
민간단체, 거리상담‧핫팩 나눔 등 참여… 시민들 ‘위기대응콜’로 노숙인 보호 힘 보태
‘쪽방촌’ 화재안전 점검‧전기시설 보수‧동행목욕탕 등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

2025.03.23 19:19:01
스팸방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