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해외 판매 초저가 브랜드 16개 제품 점검 결과 전제품이 정품과 불일치
해외 온라인 플랫폼 내 12개 브랜드 16개 제품 점검 결과, 전량 정품과 ‘불일치’ 확인
‘가방‧의류‧화장품‧소형가전’ 정품과 외관, 소재 모두 상이… ‘판매 중단 요청’
위조상품, 정품 이미지 무단 사용 등으로 온라인상 판별 어려워 소비자 피해 우려
소비자 보호 및 공정한 상거래 질서 확보를 위해 해외직구 안전성‧위조상품 점검 지속할 것
2025.11.04 10:3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