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소규모 민간동물 보호시설 대상 <수의사가 찾아가는 예방 중심의 필수 의료 서비스> 무상 지원

서울시, 올해 하반기 소규모 민간 동물보호시설에 필수 예방의료 686건 지원
재정이 어려운 시설에 수의사 파견해 동물 등록‧예방 접종 및 중성화 수술
동물유기와 전염병 발생, 무분별한 번식 예방으로 사회적 문제 선제적 해결 기대
의료적 관리가 어려운 20~100마리 규모의 서울시 소재 민간시설이면 신청 가능
시, 의료사각지대 동물들의 건강을 돕고 애니멀호더 방지 위해 노력할 것

2025.12.05 10: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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