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동행목욕탕 운영 시작 3년여 만에 9만 명이 넘는 주민들에게 휴식 제공
서울시 ‘약자동행’ 대표사업, ’23년 3월 시작 쪽방주민 건강‧소상공인 지원 상생모델
3년간 9만835명 이용, 97.3%가 만족한다 답… 한미약품㈜ 후원으로 안정적 운영
1인가구 이용률 3년간 10% 이상↑, 주민 소통돕는 사랑방 역할로 정서적 안정도 지원
‘밤추위대피소’로도 활용, 올겨울 6,300여 명 이용 예상, 업주들의 참여의사도 높아
2026.01.11 19:58: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