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위례선 노면전차 본선 시운전에 앞서 <대시민 안전 홍보> 실시

서울시, 58년 만의 노면전차(트램) 부활 앞두고 ‘위례선 대시민 안전 홍보 캠페인’ 선보여
2026년 2월, 본선 시운전 대비 어린이·청소년 등 대상별 안전 교육 및 홍보 실시
“멈춤은 안전의 시작”, 전문가 감수 거친 신뢰도 높은 콘텐츠로 선제적 안전 문화 확산

2026.01.11 20: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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