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3년 만에 처음으로 하늘공원 겨울 억새 존치해 겨울에도 은빛 억새의 색다른 풍경 감상

서울시, 월드컵공원 하늘공원 억새 이른 봄까지 존치, 조성 후 23년만 첫 시도
기존엔 11월부터 모두 잘라냈으나 겨울 동안 존치 후 새싹이 나기 전(3~5월) 제거
철새에게도 휴식·취식처 제공으로 도시 속 자연과 공존하는 생태 공간으로 가치 향상
시, 억새 생육환경 개선과 생태를 고려한 관리로 사계절 즐기는 억새명소 기대

2026.01.17 20:5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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