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교통안전 강화 위해 시행하고 있는 <어르신 면허 반납 교통카드 지원사업> 1월 말부터 조기 추진

매년 3월경 시작하던 사업을 자진 반납 활성화를 위해 올해는 1월 말부터 조기 추진
1월 28일(수)부터 35,211명 대상 20만 원권 선불 교통카드 선착순 지급
서울에 주민등록된 70세 이상(’56년 12.31. 이전 출생), 동주민센터에서 반납과 동시에 수령 가능
반납률 1%p 증가 시 고령운전자 교통사고 연간 약 200건 감소 효과…사업 지속 추진

2026.01.27 10:4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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