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직장맘·대디의 방학 중 돌봄 공백 메우기 위해 긴급 자녀돌봄 프로그램 실시

서울시 서북권직장맘지원센터, 2020년부터 자녀돌봄 지원사업 지속 운영
올해 8월부터 서울혁신파크 광장에서 스케이트보드 교실 열려
’20년 479명, ’21년 894명, ’22년 6월까지 447명의 자녀돌봄 지원

2022.07.20 21:5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