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1인 미디어 제작자 등에 “노숙인 무단 촬영 자제” 요청
市, 노숙인 사생활 무단촬영해 방송하는 1인 미디어 제작자에 자제 요청
무단촬영 사례가 발생하면 노숙인시설이나 거리상담가에 제보할 것을 홍보
노숙인 초상권 침해 등 피해사실 확인될 때엔 서울공익법센터 통해 법적 조치
2019.03.05 16:17:43
-
1
국회 기후위기 특별위원회, 12건 법안 통합한 위원회 대안 의결
-
2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2026년, 국민이 체감하는 녹색 대전환 성과 만들 것”
-
3
2025 혁신형 물기업, 글로벌 전환점에 서다
-
4
2026년, 에너지대전환 ‘성과 원년’ 선언
-
5
서울시, 녹지생태도심 재창조 전략 핵심사업으로 <세운재정비 촉진지구 개발> 추진
-
6
국회, 2026년도 예산안·세입예산안 부수법안 처리… 총 727조8,791억원 확정
-
7
서울시, 고궁 주변 한복대여점 중 불법 미용 의심업소 38개소 단속 결과 위반 업체 10곳 적발
-
8
부산시, <부산형 생성형 인공지능(AI) 행정서비스> 내년부터 실제 운영 단계에 본격 돌입
-
9
우원식 의장, 국회 수석전문위원 인사 단행
-
10
서울시, 1월 13일 버스 파업 예고에 대비 시민 불편 최소화 위해 비상수송대책 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