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비어있던 대형 창고 헌책 보물창고로 변신 <서울책보고>

국내 최초 공공 헌책방이자 서울 유일 독립출판물 도서관… 총 13만2,730여 권 소장
1,465㎡ 대형 공간에 ‘책벌레’ 형상화 철제서가 눈길… 도시재생+헌책방 활성화
기존 헌책방-독자 연결 ‘홍보‧판매 플랫폼’ 25개 책방 보유 12만 권 위탁판매
도서관에서 접하기 어려운 독립출판물, 명사의 기증도서 1만여 권도 열람 가능

2019.03.28 13:2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