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취약계층 ‘고소득 파파라치’현혹해 몰카 불법 판매 일당 적발해

- 파파라치 학원 운영하며 중국산 몰래카메라 판매한 원장, 대표 등 3명 형사입건
- 생활정보지 신고포상금 제도를 중장년 고소득 일자리 창출 제도로 과장 광고
- 원가 6만원 상당의 중국산 몰래카메라를 한 대당 160만원의 고가에 판매하기도
- 거짓 과장된 사실로 소비자 유인, 2년 이하 징역․5천만원 이하 벌금

2020.03.26 22:40: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