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동남권 관문공항 당위성 알리기 위해 총력 대응

변성완 시장 권한대행과 박성훈 경제부시장, 함께 송영길 의원 만나 관문공항 추진 적극 협조 요청
이번 달 총리 면담에 이어 부산시, 정‧재계, 시민단체와 함께 제대로된 관문공항 필요성 역설
변성완 시장 권한대행, “공항 건설의 기본전제는 안전성, 안전하지 않은 김해신공항은 절대 불가”

2020.09.12 18:1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