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차별 없는 디자인 복지 <유니버설 디자인> 전면 확대
연령‧성별‧장애 제약 없는 ‘유니버설디자인’ 공공‧민간 정착 위한 종합계획 첫 수립
'21년부터 신축‧개보수 공공청사‧복지시설 등은 모두 유니버설디자인 입는다
맞춤컨설팅‧정책개발 등 전담할 싱크탱크 ‘유니버설디자인센터’ 지자체 최초 설치
'22년 ‘인증제’ 시범 도입하고 도시재생 등 시 사업과 연계해 전 사회 확산 유도
2020.09.07 16:3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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