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30일부터 시내 13만여 모든 식당에서 <꿈나무카드> 사용 가능

7천여개소 → 13만여개소… 주점 등 부적합업소 제외한 모든 곳에서 30일부터 사용
가맹점지정 방식 개편… 음식점 가맹 신청 → 서울소재 신한카드 가맹점 연계
1만 8천여 명 결식우려 아동의 급식 선택권 확대하고 영양 불균형 해소 기대
‘서울시꿈나무카드’ 앱도 30일 출시, 현실적 외식물가 반영 아동급식단가 인상 검토

2021.04.27 16:23: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