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소득수준 관계없이 모든 출산가정에 산모·신생아 위한 건강관리 서비스 지원

9.1.부터 소득수준 관계없이 출산가정에 건강관리사 파견… 연간 2천600여 명 추가 혜택
전문교육 수료한 건강관리사가 산모 산후 회복 및 신생아 양육지원
출산가정 산후조리 비용 부담 덜고 건강관리사 양성으로 사회적 일자리 창출 기대
출산예정 40일 전부터 주소지 관할 구·군 보건소나 복지로 홈페이지에서 신청

2021.08.27 09:2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