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코로나19 의료진 위한 <찾아가는 서울 밤도깨비야시장> 운영

‘보건의 날(4.7.)’ 시작으로 이달 말까지 12개 시립의료기관 의료진 5천명 응원
야시장 무기한 연기로 생계어려움 겪고 있는 소상공인에 판로 지원해 매출회복 도움
지난해부터 선별진료소, 취약계층 등 찾아가 음료 및 상생도시락 제공, ‘상생모델’ 평가
서울 명물 서울밤도깨비야시장, 하반기 정상 개최되도록 철저하게 준비 계획

2022.04.22 15:0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