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용기 의원, 환경공단 직원 혈세 10억 날리고도 솜방망이 처벌

제대로 확인하지 않고 부지 매수/매도 하다 혈세 날릴뻔. 담당자는 경징계에 그쳐
전용기 의원, “일반인도 땅 살 때 제대로 알아보고 사, 날림행정의 최종 피해자는 결국 국민”

2022.10.14 17:4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