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지난 석 달간 유명브랜드 사칭 사이트로 인한 피해액 7,500여만 원

상표, 인증마크 등 가전브랜드·대형유통사공식몰과 유사하게 사이트 제작해 소비자 현혹
온라인 중개몰에 최저가 상품 등록 후 소비자가 주문하면 결제취소 후 사기 사이트에서 재결제 유도
할인 등 미끼로 현금결제 요청, 입금 후엔 물건 발송 안 하고 연락 두절 사례 대부분
신용카드 결제가 안전하고 피해 발생 시엔 서울시전자상거래센터 등에 구제지원 신청

2023.02.07 16:1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