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방한용품·연탄·식료품 등 쪽방상담소 통해 필요한 주민에게 전달

12월 들어서만 기업‧단체‧종교계 등 3억8천여 만원 상당 물품, 기부금 후원
방한용품 2,484점, 연탄 4만장, 생필품 5,801점, 식료품 24,332점 등 후원돼
동자동 쪽방촌 ‘온기창고 2호점’ 수시로 물품 채우며 하루 평균 165명 이용 중
쪽방촌 간호사 방문, 식사‧밑반찬 배달 등 건강 취약 주민위한 돌봄활동도 지속

2023.12.27 16:2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