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올 한해 480억 원 투입해 보다 대폭 확대‧강화된 <어린이행복 프로젝트> 추진
서울시, 「서울 어린이행복 프로젝트」2년차 알파세대 맞춤정책 480억 투입, 민관협력사업도 박차
‘어린이 패스트트랙’ 올 상반기 80만명 규모 시행, ‘서울 어린이 정책참여단’ 100명 활동 개시(5.4.)
전국최초 체험형 마음건강 탐색 ‘(가칭)서울 어린이 활짝센터’ 시범사업(초록우산 협력)
‘찾아가는 놀이버스’ 5천 명 규모 확대(현대차, 세이브더칠드런 협력), ‘놀이활동가’ 23명 신규 양성
지역아동센터 ‘온라인학습실’ 129개소로 확대, 키움센터 등에 ‘숙제도우미’ 30명 신규 배치
등하굣길 귀가동행 ‘교통안전지도사’ 625명, 서울경찰청 협력 ‘서울아동안전지킴이’ 1,218명 등
2024.05.01 17:5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