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강력한 무더위에 대비 민간시설 내 공간 활용한 <기후동행쉼터> 505곳으로 확대

올여름 서울형 폭염대피시설 3,116곳 내실있게 운영… 생활권 내 방문 편한 위치에 집중 설치
이용 불편 없도록 대상별 안내‧홍보 강화… 해당 쉼터에서도 시민지원‧운영 적극 협조
민간시설 활용 ‘기후동행쉼터’ KT대리점 250곳 참여, 시민 이용공간 확보된 중대 규모 중심
시, “폭염‧한파로부터 시민의 안전 지키고, 기후동행쉼터 같은 민간협력 늘려나갈 것”

2024.07.16 13:5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