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1년간 부동산 거래 중 거짓·지연신고 등 위법행위 1,017건 적발해 40억 원의 과태료 부과

자체 개발 부동산 동향분석 시스템 활용… 위법 행위 의심 거래건 집중 조사 방식
지연신고 819건으로 대부분… 미신고(145건), 가격 거짓신고(53건) 뒤이어
편법 증여 등 세금 탈루 의심 거래 3,019건도 국세청 등 관계 기관 통보 완료
시, “신고가 거래 후 계약 해제건 국세청 즉시 통보로 ‘집값 띄우기’ 허위 계약 차단”

2024.08.13 10:5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