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찾아가는 지하철 노동상담> 27개소에서 33개소로 확대 운영

3~12월, 직장인 밀집 33개 지하철 역사에서 퇴근시간대 무료 상담 진행…작년보다 6개소 확대
임금체불, 부당해고, 직장 내 괴롭힘, 산업재해 등 공인노무사와 1:1 상담 진행
5월 종합소득세 신고기간 플랫폼·프리랜서 노동자 위한 세무 상담도 운영
市, 바쁜 일상으로 상담 어려운 시민에게 찾아가는 서비스 제공으로 노동 권익 개선 기대

2025.03.12 12:3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