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장기기증자와 그 유가족을 위한 <힐링의 밤> 행사 개최

11.11. '2025년 한·일 장기기증 국제 심포지엄'과 장기기증자와 그 유가족을 위한 '힐링의 밤' 행사 열려
박형준 시장을 비롯해 양국 전문가들이 각국의 정책과 시민 인식, 제도 개선 방향을 모색
장기 기증자와 유가족 등 150여 명 참석해 기증자의 뜻을 기리고 유가족에게 감사의 마음 전달

2025.11.11 23:0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