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취업 취약계층이 또 다른 사회적 약자 돕고 자존감 회복하는 <서울 동행일자리> 사업 확대 운영

▲사회안전 ▲돌봄건강 ▲디지털 ▲기후환경 ▲경제 등 시·구 729개 사업서 일자리 안전망 구축
'26.1.9~6.30 취업취약계층이 또 다른 약자를 돕는 ‘자조(自助) 기반’ 공공일자리 운영
12.5.(금)까지 실업자, 일용근로자 등 취업 취약계층 참여 가능…주소지 동주민센터 방문 접수
시, “생계안정·고용위기 극복에 실질적 도움이 되는 공공성 높은 일자리 지속 추진할 것”

2025.11.26 14:47: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