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중대재해 없는 서울 지하철을 이어갈 수 있도록 안전설비 확충과 제도 개선 등에 박차

공사, 26년 중대재해사고 ‘Zero’ 이어가기 위해 현장 안전설비 확충‧제도 개선 등 박차
열차 접근 경보장치 등 안전설비 대폭 확충…27일 새벽 터널 현장점검 통해 안전설비 확인
근로자 작업중지 시스템 확대 추진…“작업자 안전 최우선으로 무재해 지하철 이어갈 것”

2026.01.28 02:12: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