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IoT기술 접목해 원격으로 수돗물 사용량 확인하는 <스마트 원격검침> 올해 33만 개로 확대
요금검침은 원격으로, 누수발견은 데이터로…스마트 원격검침 33만 개로 확대 추진
비대면 검침으로 사생활 보호·방문 불편 해소·요금 부과 투명성까지 ‘3중 효과’ 기대
스마트 원격검침 연계 ‘누수바로알리미’, 정확도 91% 달해…옥내누수 선제 대응 본격화
계량기·단말기 설치 방식도 개선…연 14억 원 인건비 절감·시민 편의까지 높여
2026.02.27 08:20: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