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코로나19 피해 지역 농가 위해 역사 내 지역 특산물 직거래 장터 운영

서울교통공사 창립 3주년을 맞아 25일~내달 6일까지 잠실 등 9개 주요 역사에서 운영
가평군 등 18개 지자체 참여해 곶감, 마늘, 갓김치 등 다양한 지역 특산물 판매
역사 내 유휴공간 활용해 코로나19 피해 입은 지역농가 지원…위생 대책도 마련

2020.09.12 17:42: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