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 안호영 위원장 한국수자원공사 사장, 중대 재해 발생해도 해외 외유․휴가

- 윤석대 수공사장 취임 이후 수공 건설현장서 중대재해 5건 발생, 7명 사망․12명 부상 지적

- 지난해 11월 안계댐 최초 중대재해로 2명 사망, 사장은 2박3일 서울․춘천 등 외부 출장

- 올 4월, 시화 MTV 건설현장 붕괴로 재해자 5월 3일 사망, 당시 사장․임원 2박3일 개인 휴가

- 6월 경북 청도 운문댐 중대재해로 2명 사망, 사장 다음날 휴가갔다 사흘후 독일 4박5일 출장

- 안호영 위원장, “수공 최고경영자와 임원들의 인명경시, 안전불감증으로 중대재해 끊이지 않아, 근본대책 마련 필요”

2024.10.18 16:3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