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환 환경부 장관, “세종보 상시개방은 개인 의견…철거 여부는 공론화 필요”

-2030‧2035 NDC 이행 강조하며 “남은 시간 6~7년, 강도 높은 산업전환 시급”

2025.08.05 11:31: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