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동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 보행자 안전 위해 제도 개선해야

-­2024년 개인형 이동장치(PM) 사고 2,232건, 2017년 대비 20배 증가
­-청소년(20세 이하) 사고 비중 47.6%…“미래세대가 가장 위험하다”
­-통행 제한 구간 지정, 주차 구획 및 시설 기준 마련 등 '긴급 처방' 필요

2025.09.24 13:57: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