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충전 사각지대의 불편 해소 위해 <충전기 시민 직접지원 사업> 도입

서울시, 보조금 수혜 대상을 ‘사업자’에서 ‘시민’으로 전환…설치비 최대 50% 지원
단독주택·빌라 등 ‘충전 사각지대’ 집중 공략…아파트-비아파트 인프라 격차 해소
총 100기 규모(1곳당 완속 최대 3기) 시범 사업 실시…4월 15일부터 6월 12일까지 접수
선제적 전기차 충전 인프라 구축으로 양적 성장 넘어 질적 개선…차충비 1.25대

2026.04.15 10:52: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