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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나눔회, 오는 14일 ‘인터넷창업자를 위한 HTML 실습교육’ 개최

  • No : 83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09-11-12 16:17:11

사랑나눔회(대구광역시 인가 비영리민간단체, 회장 김영문 계명대학교 교수)는 계명대 산업경영연구소 부설 e-창업보육센터와 공동으로 인터넷창업에 관심이 있는 퇴직자, 주부, 직장인, 장애인, 복지기관 및 사회적기업 임직원, 대학생 등을 대상으로 11월 14(토) 10:00~17:00 계명대학교 성서캠퍼스 의양관 307호에서 ‘인터넷창업자를 위한 HTML 실습교육’을 개최한다.


환경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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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부터 전동 킥보드 면허 있어야 운전 가능
[환경포커스] 오는 13일부터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의 안전운행에 관련한 규제가 강화된다. 이에 따라 무면허 운전 10만 원, 안전모 미착용 2만 원, 2인 이상 탑승 4만 원 등 범칙금이 부과된다. 국무조정실과 국토부,행안부,교육부,경찰청은 개인형 이동장치 운전자의 안전을 강화한 도로교통법 개정안이 오는 13일부터 시행됨에 따라 범정부적으로 안전 단속 및 홍보 활동 등을 강화해 나간다고 지난 11일 밝혔다. 정부는 개인형 이동장치(PM)가 최근 새로운 교통수단으로 이용자가 증가함에 따라 안전한 운행을 유도하기 위해 지난 해부터 안전 기준을 충족한 개인형 이동장치에 한해 자전거 도로 통행을 허용했고, 그에 맞춰 자전거와 동일한 통행 방법과 운전자 주의의무 등을 적용해왔다. 다만, 청소년들의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 증가에 대한 우려와 운전자 주의의무 위반에 대한 제재가 없어 실효성이 없다는 문제 제기가 있었고, 지난해 강화된 도로교통법이 국회를 통과했다. 이번에 시행되는 개인형 이동장치와 관련된 법률의 세부 내용은 살펴보면 우선, 원동기 면허 이상 소지한 운전자에 대해서만 개인형 이동장치를 운전할 수 있도록 하고, 무면허 운전 시 10만 원의 범칙금을 부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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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한국수자원공사와 한국환경공단 계약 투명성 개선 노력
[환경포커스=세종] 환경부는 국무조정실 부패예방추진단 등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한국수자원공사(이하 수자원공사)와 한국환경공단(이하 환경공단)의 계약·사업관리 업무 조사·점검사항에 대한 후속조치 계획을 밝혔다. 금번 점검사항에 대해서는 「공공감사에 관한 법률」 등 관련 법령에 따라 조사계획 보고 → 미흡사항 확인 및 필요시 추가조사 → 확인서·문답서·질문서 확보 → 감사 처분 감사를 계속하고, 발굴된 제도개선사항을 집중점검하여 차질없이 이행될 수 있도록 관리할 예정이다. 환경부 조사계획에 따르면, 기관에 대한 경고가 요구되는 사안은 환경부가 직접 감사처분을 위한 절차를 이행하고, 기타 사안에 대해서는 수자원공사와 환경공단이 자체감사 후 그 결과를 환경부에 보고하여 감사의 적정성을 확보하여야 한다. 감사 내용 및 결과는 관련 법령에 따라 감사가 완료되는 대로 환경부, 수자원공사, 환경공단 누리집에 게재될 예정이다. 한편, 환경부는 환경분야 공공기관의 계약·사업관리 전반에 걸쳐 투명성과 청렴성을 높이기 위하여 수자원공사와 환경공단 이외 공공기관에도 금번 제도개선사항을 공유하고, 향후 종합감사·특정감사 과정에서 지속 점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종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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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의 청춘' 고민시, “수련이랑... 약혼해줄 수 있어요?” 균열의 시작
[환경포커스] 서로 다가갈 수 없는 이도현과 고민시의 아픔이 시청자들을 울컥하게 했다. 11일(어제)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오월의 청춘' 4회에서는 이도현(황희태 역)과 고민시(김명희 역)의 관계에 균열이 시작되며 새로운 국면을 맞았다. 앞서 황희태(이도현 분)는 고심 끝에 김명희(고민시 분)에게 '나랑 딱 오월 한 달만 만나볼래요?'라며 고백했다. 그의 기타 세레나데와 풀벌레 소리가 가득한 봄밤의 고백에 김명희가 어떤 대답을 할지 귀추가 주목된 상황이었다. 4회 방송에서는 황희태의 트라우마를 유발하게 한 사건이 조명돼 몰입도를 극강으로 끌어올렸다. 장염으로 아파하는 아이를 본 그는 지난 맞선 때 교통사고를 목격했던 순간처럼 삽시간에 얼어붙어 과거 기억에 휩싸였다. 친구 김경수(권영찬 분)가 데려온 장석철(김인선 분)은 이미 피 칠갑을 한 채 호흡이 돌아오지 않았고, 과거 황희태는 캄캄한 어둠 속에서 끊임없이 심폐소생술을 이어갔다. 황희태가 의사 자격이 없다며 괴로워하자, 김명희는 '자기 마음 다 망가지도록 책임감 가지는 사람, 참말로 흔치 않거든요'라며 온 마음을 다해 환자를 대하는 그를 위로하며 보듬었다. 이어 앉아있던 황희태가 그녀의 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