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2 (월)

  • 흐림동두천 3.4℃
  • 흐림강릉 3.8℃
  • 서울 4.6℃
  • 대전 5.8℃
  • 대구 7.3℃
  • 울산 7.8℃
  • 광주 6.8℃
  • 부산 8.1℃
  • 흐림고창 7.3℃
  • 제주 11.6℃
  • 흐림강화 3.5℃
  • 흐림보은 5.8℃
  • 흐림금산 5.7℃
  • 흐림강진군 7.5℃
  • 흐림경주시 7.8℃
  • 흐림거제 8.1℃
기상청 제공
네이버블로그로 이동

환경일반

쏠쏠한 ‘그린 크리스마스’, 그린카드 이벤트와 함께 하세요

산기원 등 녹색 소비 활성화를 위한 그린카드 연말 행사 실시

그린카드 한 장이면 올 겨울 쏠쏠한 그린크리스마스를 보낼 수 있다.

 

한국환경산업기술원(원장 윤승준)14BC카드(사장 이강태), KB국민카드(사장 최기의) 등과 함께 녹색소비 실천에 앞장 선 그린카드 고객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12월 한 달간 특별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그린크리스마스이벤트는 대형마트(롯데마트, 이마트, 홈플러스)와 유기농 매장(초록마을, 올가홀푸드, 무공이네) 6개사 700여 개 매장에서 31일까지 진행되며, 그린카드 고객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세부참여 방법은 먼저, 전국 행사 참여 매장에서 행사제품(400)을 그린카드로 구매하면 결제 금액의 최대 30%까지 에코머니 포인트를 적립해준다.

 

이와 함께 그린카드 결제금액에 따라 상품권을 증정(10만원 이상 결제 시 5천 원, 20만 원 이상 결제 시 1만 원, 롯데마트, 이마트, 홈플러스에 한함)한다.

 

또한, 이벤트 기간 중 그린카드로 결제한 대중교통과 마트 이용 합산금액이 20만 원 이상인 고객 중 50명을 선정해 건강과 환경을 지키는 고급자전거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외에도 유기농매장(초록마을, 무공이네, 올가홀푸드)에서 그린카드로 결제 시 포인트 지급, 모바일 그린카드 발급 및 이용고객 대상 포인트 지급 등 다양한 추가 행사를 진행한다.

 

특히, 작년 12월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지난해보다 많은 녹색제품 유통사와 제조사가 참여해 더 많은 시민들이 녹색소비생활에 참여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또한, 푸짐한 경품 등 다양한 혜택으로 녹색소비의 즐거움을 보다 풍성하게 나눌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환경산업기술원 관계자는 이번 그린크리스마스 이벤트가 소비자들이 녹색소비를 실천하고 그에 따르는 많은 혜택을 가져갈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향후에도 다양한 이벤트를 개최할 예정이니, 국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국민들의 녹색생활소비문화 정착을 위해 20117월에 도입된 그린카드는 현재까지 430만 장 넘게 발급된 명실상부한 녹색 아이콘으로, 지난 6월 브라질 리우에서 열린 지구정상회의에서도 호평을 받은 바 있다.


환경뉴스

더보기
서울시, 소규모 집수리로 편리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제공하는 <저소득 장애인 주거편의 지원사업>
[환경포커스=서울] 서울시는 ‘소규모 집수리’를 통해 보다 편리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하는 ‘저소득 장애인 주거편의 지원사업’을 올해도 이어간다고 전했다. 집수리 신청은 오는 3월 27일(금)까지 거주지 동주민센터에서 할 수 있으며 지원가구로 선정되면 하반기에 공사가 이뤄진다. 또한 시각장애인의 편의를 위해 가정 내 생활용품 교체나 수리 등을 도와주는 ‘잔고장 수리’도 예산 한도 내에서 연말까지 상시 지원 신청을 받는다. 서울시는 2009년부터 가정 내 현관·화장실 등 문턱 제거, 장애인 신장에 맞춘 싱크대·세면대 높이 조정 등의 소규모 집수리를 통해 장애인의 주거편의를 높이고 있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50가구 늘어난 250가구 지원을 목표로, 안전 손잡이·경사로·화재감지기·디지털 리모컨 도어록 등 편의시설 설치와 화장실 개조, 경사로 설치, 에너지 효율 시공 등을 지원한다. 이외에도 음성인식 또는 앱(App)을 활용한 조명·블라인드와 스마트 홈 카메라 등의 사물인터넷(IoT) 기기도 지원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기준중위소득 65% 이하의 장애인 가구이다. 임차 가구라면 주택 소유주의 집수리 공사 동의를 받고, 주택 소유주는 시공 후 1년 이상 지원자가

정책

더보기
국회 기후위기 대응 방안에 대한 공론화 의제 도출을 위한 의제숙의단 워크숍
[환경포커스=국회] 국회 기후위기 특별위원회 소속 공론화위원회(위원장 이창훈)는 ‘기후위기 대응 방안에 대한 공론화’에서 논의될 의제를 제안하기 위해 의제숙의단을 구성하고 2월 26일(목)~28일(토) 2박 3일간 의제 도출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하였다. 의제숙의단은 총 30인으로 구성되었으며, 헌법·산업·주거·기후예측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13인과 부문별(시민사회·노동계·산업계)·세대별(미래세대) 추천인 15인, 그리고 아직 태어나지 않은 미래세대를 고려한 미래세대 옴부즈만 2명이 참여하였다. 부문별·세대별 추천인은 남성 8인, 여성 7인으로 구성되었으며, 미래세대 옴부즈만 역시 남녀 각 1인으로 성비를 고려하였다. 또한 부문별·세대별 추천인은 30대 이하 8인, 40대 이상 7인으로 세대 간 균형을 도모하였다. 의제숙의단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IPCC(기후 변화에 관한 정부간 협의체)가 제시하는 1.5℃에 부합하는 전 지구적 감축목표를 고려한 온실가스 감축목표의 적정성과, 미래에 과중한 부담을 이전하지 않기 위한 시기별 감축 노력의 분배, 그리고 감축 이행방안 등에 관한 의제를 제안하였으며, 공론화위원회는 이를 바탕으로 최종 의제를 확정할 예정이다. 이

종합뉴스

더보기
인천시, 아이플러스 집드림 사업의 일환 <천원주택> 예비입주자 모집 공고
[환경포커스=인천] 인천광역시는 ‘아이플러스 집드림’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천원주택(전세임대주택)’ 예비입주자 모집을 2월 27일 공고한다고 전했다. ‘천원주택(전세임대주택)’은 입주대상자로 선정된 신청자가 지원한도액 범위 내에서 전세주택을 직접 선택하면, 인천도시공사가 주택 소유자와 전세계약을 체결한 후 이를 입주대상자에게 하루 1,000원(월 3만 원)의 저렴한 임대료로 제공하는 인천형 주거복지 정책이다. 이번 모집 규모는 ▲신혼·신생아Ⅱ 유형 200호 ▲전세임대형 든든주택 유형(비아파트형) 500호 총 700호이다. 예비입주자는 신혼‧신생아Ⅱ 유형 200명, 전세임대형 든든주택 유형 500명을 각각 선정하며, 각 유형별 공급호수의 100% 범위 내에서 추가 예비입주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유형별 신청 자격과 지원 조건이 서로 다르고 중복 신청은 불가하므로, 신청 전 반드시 공고문을 확인해야 한다. 신청 대상은 공고일(2026년 2월 27일) 기준 무주택세대구성원으로, 결혼 7년 이내의 신혼부부, 예비 신혼부부, 신생아 가구 등 각 유형별 자격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신혼·신생아Ⅱ’ 유형은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의 130% 이하(배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