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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일반

우리나라에도 이런 곳이?‥

해안․카르스트․화산 대표 지형 소개

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원장 박석순)은 해안, 카르스트, 화산의 대표 지형을 소개한 한국의 대표지형: 해안, 카르스트, 화산을 발간했다고 6일 밝혔다.

 

이 책은 2011년 발간된 한국의 대표지형: 산지, 하천의 후속편으로 해안지형 25, 카르스트지형 6, 화산지형 10개 등 총 41개 유형에 대한 대표지형을 담았다.

 

전국자연환경조사 내용 중 지형의 형태가 뚜렷하고 형성과정이 잘 드러나 있어 지역의 명소가 될 만하다고 평가되는 곳을 위주로 대상을 선정했다.

 

세부내용으로는 일반인이 보기에 어렵게 느낄 수 있는 지형 전문용어를 사진과 함께 국·영문으로 쉽게 풀이해 누구나 쉽게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지형을 이해하고 감상할 수 있게 했다.

 

특히,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화산섬인 제주도는 최근 유네스코로부터 세계자연유산 및 지질공원으로 지정되는 등 빼어난 지형경관을 보유하고 있는 곳으로, 이 책에 수록된 사진과 설명을 통해 그 가치를 재조명해 볼 수 있다.

 

이를 통해 소개된 지역을 직접 찾아가는 지오투어리즘(Geotourism)이나 지오파크(Geopark) 조성 등에 활용함으로써 지자체의 관광산업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국립환경과학원 관계자는 이 책에 소개된 지형들이 지역명소로서 잘 보전되고 우리나라 지형에 대한 인식을 향상시키는데 널리 활용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국의 대표지형: 해안, 카르스트, 화산은 각 지자체와 도서관에 배포될 예정이다.

 

또한, 국립환경과학원 홈페이지(www.nier.go.kr) 환경연구폴더에서 내려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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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2026년, 국민이 체감하는 녹색 대전환 성과 만들 것”
[환경포커스=세종]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2026년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기후위기 대응과 에너지 전환, 환경정책 전반에서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야 할 해”라고 밝혔다. 김 장관은 “기후위기 대응과 에너지 전환, 환경 정책은 더 이상 분리해 다룰 수 없는 과제”라며, 지난해 10월 출범한 기후에너지환경부의 의미를 강조했다. 그는 “기후부 출범 이후 지난 94일은 새 정부의 정책 성과를 연결하고 현장 실행력을 강화해 온 시간이었다”고 평가했다. 정부는 2035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를 마련해 국제사회에 발표하고, 제4차 배출권거래제 할당계획 수립, 육상·해상풍력 활성화 대책 추진 등을 통해 재생에너지 중심의 에너지 대전환 기반을 다져왔다고 설명했다. 김 장관은 2026년 핵심 과제로 ▲NDC 이행을 녹색 대전환의 기회로 전환 ▲2030년 재생에너지 100GW 목표 달성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순환사회 구현을 제시했다. 특히 철강·석유화학 등 산업 부문의 탈탄소 기술혁신과 전기·수소차 전환 가속화, 배출권 시장 정상화를 통한 재원 재투자 등으로 산업 전환을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재생에너지 분야에서는 농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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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라이온코리아(주)와의 협력 통해 임신부에게 위생용품 세트 지원하는 사업 확대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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