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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일반

녹색교통 우수사업장 선정

기업체의 친환경 교통문화 확산 및 대기환경개선 우수사례 공모

수도권대기환경청(청장 정연앙)‘2010 승용차 없는 날(11.12)’을 기념하여 친환경 교통문화 저변확산 및 수도권 대기환경 개선에 기여하고자녹색교통 우수 사업장선정을 추진한다고 발표하였다.

 

녹색교통 우수사업장이란 승용차요일제 운영, 자전거대중교통 이용 활성화, 업무용 차량의 저공해화 등 교통수요감축이나 자동차 배출가스 저감을 통해 대기환경개선을 추구하는 기업을 말한다.

 

이 행사는 수도권지역 소재 민간사업장을 대상으로 친환경교통문화 사례 등을 공모하고 평가하여 우수사업장을 선정포상하게 된다.

공모내용은 직원(방문객)등에 대한 승용차요일제 운영, 대중교통자전거 이용 지원, 업무용 차량 저공해화 추진 등으로서 승용차 이용자제나 자동차 배출가스 저감으로 대기환경개선에 기여하는 사례라면 응모가 가능하다.

 

응모기간은 1029일부터 1128일까지이며, 수도권대기환경청 홈페이지(me.go.kr/mamo-알림마당-공지공고)에 게재된 응모요령에 따라 직접 접수 또는 추천하면 된다.

 

우수 사업장(6개소)은 소속 직원의 참여도, 독창성, 효과성, 지속성 등을 종합 평가하여 선정되며, 동 사업장에 대하여 환경부장관상수도권대기환경청장상 및 총 1,000만원의 장려금이 수여된다.

 

수도권대기환경청 관계자는 수도권 대기환경 개선 및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서는 교통분야 관리가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이번 행사를 통해 친환경 교통문화의 저변확산을 유도하여 수도권의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는 데 일조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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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2026년, 국민이 체감하는 녹색 대전환 성과 만들 것”
[환경포커스=세종]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2026년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기후위기 대응과 에너지 전환, 환경정책 전반에서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야 할 해”라고 밝혔다. 김 장관은 “기후위기 대응과 에너지 전환, 환경 정책은 더 이상 분리해 다룰 수 없는 과제”라며, 지난해 10월 출범한 기후에너지환경부의 의미를 강조했다. 그는 “기후부 출범 이후 지난 94일은 새 정부의 정책 성과를 연결하고 현장 실행력을 강화해 온 시간이었다”고 평가했다. 정부는 2035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를 마련해 국제사회에 발표하고, 제4차 배출권거래제 할당계획 수립, 육상·해상풍력 활성화 대책 추진 등을 통해 재생에너지 중심의 에너지 대전환 기반을 다져왔다고 설명했다. 김 장관은 2026년 핵심 과제로 ▲NDC 이행을 녹색 대전환의 기회로 전환 ▲2030년 재생에너지 100GW 목표 달성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순환사회 구현을 제시했다. 특히 철강·석유화학 등 산업 부문의 탈탄소 기술혁신과 전기·수소차 전환 가속화, 배출권 시장 정상화를 통한 재원 재투자 등으로 산업 전환을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재생에너지 분야에서는 농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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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라이온코리아(주)와의 협력 통해 임신부에게 위생용품 세트 지원하는 사업 확대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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