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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일반

한국환경공단, 노·사 합동 안전보건경영방침 선포식 가져

- 노사 및 협력사 포함 전 직원 합심 안전보건 경영 확산 결의
- 안전 소·확·행(소통·확인·행동)의 날, 현장 방문 안전관리 점검

[환경포커스]  한국환경공단은 1월27일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일에 맞춰 “노·사 합동 K-eco 안전보건경영방침 선포식” 및 “안전 소·확·행(소통·확인·행동)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총 2부로 구성되었으며, 1부는 “노·사 합동 안전보건경영방침 선포식”, 2부는 “안전 소·확·행(소통·확인·행동)의 날” 순으로 진행되었다.

 

1부 행사에서 안병옥 이사장은 안전보건경영을 모든 경영활동의 최우선 핵심가치로 선포하고 △안전보건활동 최우선적 이행 △최적의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운영 △안전문화 정착 △안전하고 쾌적한 작업환경 조성을 표명했다. 이어서 이사장, 노조대표, 협력사 및 내부직원이 함께 올해를 중대재해 없는 공단으로 만들자는 의지를 담아 안전보건경영방침 카드섹션 행사 후 단체 기념촬영을 진행했다.

2부 행사에서는 현장중심의 안전 및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환경산업연구단지 내 공단 환경기술연구소 실험실을 방문하여 “안전 소·확·행(소통·확인·행동)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안전 소·확·행(소통·확인·행동)의 날” 행사는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일(1월 27일)의 상징적인 의미를 담아 매월 27일 이사장 포함 전 임직원이 1시간 내 안전소통, 위험요인 확인 및 교육·체험 등 소소한 안전관리 행동으로 “나와 내일터 안전은 내가 지킨다.”는 안전생활화 문화조성 프로그램이다.

 

“안전 소·확·행(소통·확인·행동)의 날” 첫 번째 행사로 안병옥 이사장은 환경기술연구소 실험실의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하고, 직원들과 ‘안전’과 관련된 내용으로 의미 있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한국환경공단 안병옥 이사장은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등 이러한 엄중한 시기에 이사장으로서 무한 책임을 느낀다”면서 “노사 및 전 직원이 합심하여 안전보건 중심의 경영이 한국환경공단 전 사업장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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