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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부산시, 시립박물관에서 <케이(K)-문화사절단, 조선통신사 속 직업을 찾아라!> 운영

1.13.~1.18. 6일간, 1일 2회(10:00, 14:00), 회당 20명 운영
겨울방학 초등학생 대상 ▲조선통신사 역할 이해 ▲조선통신사 속 직업 탐구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진행
참가 신청은 1.6. 10:00부터 시 통합예약시스템에서 선착순 접수로 진행돼

 

[환경포커스=부산] 부산시립박물관(이하 부산박물관)은 2026년 겨울엔 박물관, 「케이(K)-문화사절단, 조선통신사 속 직업을 찾아라!」를 오는 1월 13일부터 1월 18일까지 운영한다고 전했다.

 

이번 교육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겨울방학 프로그램이며, 부산박물관 상설전시실에 전시된 조선통신사 유물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매일 오전 10시와 오후 2시, 하루 2회씩 총 12회로 구성되며, 회차별 20명의 초등학생이 참여할 수 있다.

 

교육과정은 '조선통신사' 관련 유물을 중심으로 ▲조선통신사 역할 이해 ▲조선통신사 속 직업 탐구 ▲조선통신사 외교 여권 만들기 등 다양한 활동이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 진행은 교육실에서 ▲조선통신사의 역사적 의의와 역할을 이해하고, 조선통신사에 참여한 다양한 직업에 대해 학습한다. 이어 ▲부산관 전시실에서 조선통신사 관련 유물을 탐구하고, 활동지를 통해 복습하는 시간을 가진다. 마지막으로 내가 조선통신사로 참여한다면 하고 싶은 직업을 선택하고, ‘조선통신사 외교 여권’ 만들기 체험으로 마무리한다.

 

프로그램 참가 신청은 오늘(6일) 오전 10시부터 시 통합예약시스템(reserve.busan.go.kr)에서 선착순 접수로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부산박물관 누리집(museum.busan.go.kr/busan)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화 문의는 부산박물관 교육홍보팀(☎ 051-610-7181)으로 하면 된다.

 

정은우 부산박물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부산과 관련한 역사와 문화유산에 대한 이해와 흥미를 갖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우리 문화유산의 가치를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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