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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수관망 운영관리 전문기업 ㈜서용엔지니어링, 2026년 신년 워크숍

-현장 중심 기술역량 강화…스마트 관망 인프라 고도화 전략 공유
-AI 기반 이상징후 탐지·운영 효율화 논의…상수관망 전문기업 도약 다짐

[환경포커스=수도권] 상수관망 운영관리 전문기업 ㈜서용엔지니어링이 2026년 새해를 맞아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신년 워크숍을 개최하며, 상수도관망 유지관리 분야의 경쟁력 강화와 현장 중심 역량 고도화에 나섰다.

 

지난 1월 14일부터 16일까지 전라남도 화순에서 임직원 2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신년 워크숍’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회사의 지속적인 성장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헌신해 온 임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상수관망 운영관리 전문기업으로서의 역할과 향후 발전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워크숍에서는 2026년 중점 경영 방향과 중장기 비전이 공유됐으며, 상수관망 운영·유지관리 사업의 고도화 전략과 현장 중심 기술 역량 강화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또한 조직 간 협업과 소통 프로그램을 통해 부서 간 경험을 공유하고, 상수관망 유지관리 전반에 대한 실무 중심의 의견 교환이 활발하게 진행됐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10년·20년 장기근속자와 우수신입사원, 우수사원, 직무발명자 등 회사 발전에 기여한 임직원들에 대한 포상식도 함께 열렸다. 회사는 이를 통해 구성원들의 헌신과 성과를 격려하는 동시에 기술 혁신과 책임 경영에 대한 조직 내 공감대를 한층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박철한 대표는 워크숍 자리에서 상수관망 운영관리 전문기업으로서 블록시스템 구축과 관망기술진단, 스마트 관망 인프라 구축 등 상수관망 유지관리 사업 전반에서 관망관리 업계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전 임직원이 지속적으로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서용엔지니어링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은 회사 발전을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현장을 지켜온 임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고, 상수관망 운영관리 전문기업으로서 지향해야 할 비전과 역할, 그리고 책임을 다시 한번 공유하는 자리였다”고 밝혔다. 이어 “급변하는 물관리 환경과 기술 변화 속에서 조직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함께 고민하고, 이를 현장 업무에 어떻게 적용할 것인지에 대한 실질적인 논의가 이루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컸다”고 덧붙였다.

 

워크숍 현장은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으며, 강연과 발표 세션마다 발표자와 참석자 간 질의응답이 이어지는 등 높은 참여도를 보였다. 특히 실제 현장에서 발생했던 사례를 중심으로 한 발표 시간에는 각 부서와 지역에서 축적된 다양한 경험과 문제 해결 노하우가 공유되며, 참석자들로부터 실무에 직접적인 도움이 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AI 기술을 업무와 현장에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방안에 대한 논의도 함께 진행됐다. 상수관망 운영관리 분야에서 AI를 활용한 데이터 분석과 이상징후 탐지, 관망 운영 효율화, 유지관리 의사결정 지원, 현장 점검 및 보고 체계 개선 사례 등이 공유되며, 기술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조직 차원의 인식 제고가 이뤄졌다.

이 과정에서 실무자들은 일상적인 업무 속에서 놓치기 쉬웠던 자신의 역할과 책임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으며, 관리자들 역시 AI 기반 업무 지원 도입을 포함해 조직 운영과 현장 지원 측면에서 개선해야 할 부분을 점검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부서와 직급을 넘어 자유롭게 의견을 교환하는 소통의 장이 형성되면서, 상수관망

운영관리 업무 전반에 대한 이해와 공감대도 한층 강화됐다는 평가다.

워크숍에 참석한 임직원들은 이번 행사를 통해 실질적인 업무 역량 강화는 물론, AI 기술을 포함한 새로운 업무 방식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직원 간 소통과 협업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또한 이러한 학습과 교류의 기회를 마련한 회사 측에 감사를 전하며, 향후 현장 중심의 기술 역량 강화와 조직 경쟁력 제고를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나타냈다.

 

㈜서용엔지니어링은 상수관망 운영·유지관리 분야에서 다년간의 경험과 전문 인력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물관리 체계 구축과 국민 생활 안전 확보에 기여하는 전문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박철한 대표는 이번 워크숍이 직원들이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함께 성장하는 계기가 됐다며, 나아가 전국 지자체 상수도 관계자들과도 협력과 교류를 확대해 현장 중심의 물관리 역량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키워드:상수관망 운영관리, 서용엔지니어링, 상수도관망 유지관리, 관망기술진단, 스마트 관망 인프라, 블록시스템, AI 이상징후 탐지, 스마트 물관리, 지자체 상수도, 물관리 전문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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