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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일반

맑은 공기 지키기에 앞장서는 ‘푸르미 시민’ 공모

제3회 푸른 하늘 가꾸미 공모전 개최

환경부 수도권대기환경청(청장 이희철)은 일상생활에서 녹색생활을 몸소 실천하며 수도권의 공기를 맑게 하는 데 기여한 일반 시민들을 발굴하기 위해 3회 푸른 하늘 가꾸미410일까지 공모한다.

 

이번 공모전은 맑은 공기를 만드는 노력의 소중함을 일깨움으로써 대기환경 개선에 대한 시민의식을 제고하고 녹색생활 실천의식이 확산될 수 있을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올해 공모전은 '푸른 하늘의 날(5.2.)'을 기념해 푸른 하늘, 맑은 공기 가꾸기실천문화 운동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이번 공모전은 수도권지역 대기환경개선을 위한 실천 및 지원활동, 에너지 절약친환경운전 등 저탄소 녹색생활 실천 활동, 녹색생활 홍보 및 캠페인참여 등 다양한 환경보전활동을 공모분야로 한다.

 

개인의 경우, 일반 시민이 가정, 직장 등 일상 생활속에서 대기환경개선을 위해 녹색생활을 실천한 사례를 수기형식으로 접수하면 된다.

 

단체의 경우, 대기환경개선 및 녹색생활 실천확산에 기여한 공적을 제출양식에 따라 작성해 접수하면 된다.

 

수도권 지역 내 맑은 공기를 가꾸는 저탄소 녹색생활 실천에 앞장서는 시민(또는 단체)은 누구나 응모 가능하다.

 

응모기간은 410일까지로 수도권대기환경청 홈페이지(http://me.go.kr/mamo) 또는 블로그(http://mamoblue.kr), 푸른 하늘의 날 홈페이지(http://blueskyday.kr)에 게재된 응모요령에 따라 방문 또는 우편 접수하면 된다.

 

수상자는 개인과 단체로 나누어 우수성, 성실성, 지속성, 효과성, 독창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전문가의 공정한 심사를 통해 각각 6()을 선정할 예정이다.

 

수상자에게는 환경부장관상, 수도권대기환경청장상 및 상금(1,070만원) 수여뿐만 아니라, 수도권대기환경청 푸르미 시민으로 위촉해 시민 홍보대사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시상식은 428일 월드컵 상암경기장에서 개최되는 푸른 하늘의 날기념행사시 시행될 예정이다.

 

수도권대기환경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매년 푸른 하늘 가꾸미상을 통해 일상생활에서 푸른 하늘과 맑은 공기를 지키기 위해 녹색생활을 몸소 실천하는 시민과 단체들을 발굴해 시상할 예정이라고 밝히는 한편, “‘푸른 하늘 가꾸미상공모가 보다 많은 사람들이 녹색생활 실천운동에 참여하는 기회로 정착되기를 바란다며 이번 공모전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했다.


환경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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