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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한국환경보전원 신진수 원장, '아동학대 예방 릴레이 캠페인' 동참

- 아동학대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 높이고, 긍정 양육 문화 정착 강조

 

[환경포커스=서울]  한국환경보전원 신진수 원장이 12일 아동학대 예방과 긍정 양육 문화 확산을 위한 ‘아동학대 예방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

 

이번 캠페인은 아동학대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을 높이고 긍정 양육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보건복지부와 아동권리보장원이 공동 주관하여 진행하고 있다.

 

신진수 원장은 (사)한국포장재재활용사업공제조합 김동진 이사장의 지목을 받아 이번 캠페인에 동참했으며, ‘아이를 있는 그대로 존중, 긍정양육’이라는 메시지가 담긴 피켓을 들고 아동 보호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신진수 원장은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은 우리 모두의 책임”이라며, “한국환경보전원도 아동 보호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적극 동참하고, 미래 세대를 위해 지속가능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신진수 원장은 다음 릴레이 주자로 김혜애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장을 지목했다.

 

한편, 한국환경보전원은 녹색전환을 선도할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초등학교 ‘늘봄학교 맞춤형 환경특화 교육과정’을 개발하고, ‘푸름이 이동환경교실’과 ‘수도권 유아 기후환경교육관’을 운영하는 등 미래세대를 대상으로 한 환경교육에도 힘쓰고 있다.


환경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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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2. 13.(금) 조간용 이 보도자료는 2026년 2월 12일 오전 11:15부터 보도할 수 있습니다. [환경포커스=서울] 서울시 자치경찰위원회(이하 ‘서울 자경위’)는 설 연휴를 맞아 시민들이 안전하고 평온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서울경찰청과 협력해 ‘설 명절 특별 치안대책’을 오는 2월 18일까지 추진한다고 전했다. 서울 자경위는 설 연휴 시민들의 이동과 생활 패턴에 맞춰 귀성객이 몰리는 지하철역 범죄 예방부터 전통시장 이용객의 교통편의까지 ‘민생 밀착형 치안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대책은 명절이면 반복되는 시민들의 실질적인 불안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지하철 범죄 불안, 전통시장 주차 및 교통난, 사회적약자 안전 사각지대 등 연휴 기간 치안 공백을 메우고, 시민이 안전을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 활동에 역량을 집중한다. 지하철 범죄 불안: 서울역, 고속터미널역, 강변역 등 인파가 밀집하는 주요 역사 내에서 발생하는 절도 및 불법 촬영 등 범죄 발생 우려 증가 전통시장 주차 및 교통난: 제수용품 구매를 위해 시장을 찾는 시민들의 주차 공간 부족과 이로 인한 보행자 안전 위협 우려 사회적약자 안전 사각지대: 연휴 기간 자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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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환 기후부 장관 신년 기자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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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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